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타갤러리>하정우

하정우, 고 앙드레 김 삶 그린다…영화 ‘앙드레 김’ 주인공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국내 패션계의 대부였던 고(故) 앙드레 김의 삶이 영화화된다. 제작사 ㈜판타지오픽쳐스는 10일 “지난해 말 앙드레 김의 아들이자 현재 김 …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