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타갤러리>장동건

‘신사의 품격’ 장동건-김하늘, 7일 첫 촬영

’첫 만남은 술!’ 5월 26일 첫 방송예정인 SBS 새 주말극 ‘신사의 품격’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장동건(40)과 김하늘(34)이 첫 만남에서 술로 화기애애한 분위…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