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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당한 미녀 탤런트 이다해, 법원에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영화 ‘가비’의 제작사가 출연을 번복한 배우 이다해(28)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다해는 제작사에 2100만원을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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