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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中 대표 동영상 사이트에 ‘YG패밀리 채널’ 개설

빅뱅, 투애니원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중국 대표 동영상 사이트인 여우쿠(優酷)에 공식 채널을 오픈하고 중국 진출에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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