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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예전문지 “지드래곤 영향력 아시아 넘어서”

미국 연예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가 빅뱅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6)을 조명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3일 전했다. 1월 31일자 할리우드 리포터는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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