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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前코치 오서 “연아 쇼트점수 더 받았어야”

‘피겨여왕’ 김연아(24)의 스승이었던 브라이언 오서(캐나다) 코치가 판정 시비를 야기한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결과와 관련, 김연아가 쇼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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