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

4타점 추신수 “이렇게 칠 것을 왜 고민했나 생각해”

싹쓸이 3타점 2루타와 쐐기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려 팀을 4연패에서 구한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는 “오늘 경기가 나는 물론 팀에도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