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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명예훼손 더는 못참아”…법원에 증인 출석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32)가 자신을 비방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박모 씨와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강력한 처벌 의사를 밝혔다. 19일 가요계와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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