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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김태용, 선생님이자 친구같아…놓치지 않겠다”

중국 출신 배우 탕웨이(湯唯)가 3일 영화 만추를 계기로 부부의 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탕웨이는 이날 저녁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운명을 바꿔라’(change destiny)라는 주제로 열린 화장품 브랜드 SK-Ⅱ 토크쇼에서 “만추 덕분에 당시 (만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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