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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 “’대세’는 아니지만 ‘다작’은 맞죠…신기하고 감사해

배우 배성우(43)는 ‘대기만성(大器晩成)’형이다. ’제대로’ 연극을 시작한 것은 우리 나이로 스물아홉 때였고 영화계로 건너와 본격적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것도 마흔을 넘겨서다. 크고 작은 조연으로 길고 긴 필모그래피를 만든 데 이어 22일 개봉하는 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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