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지구촌화제

내털리 포트먼 “공동주연 男배우가 출연료 3배”…차별 공론화

미국 여배우 내털리 포트먼이 할리우드 영화에서 공동 주연을 맡은 남성 배우가 자신보다 출연료를 3배 더 받은 사실을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잡지 ‘마리끌…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