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

메이웨더 ‘파키아오 재대결 필요 없다…맥그리거 데려와!’

49전 전승 ‘무패 신화’를 쓰고 사각 링에서 내려온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와 UFC 역사상 처음으로 2체급을 동시 석권한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