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포토 갤러리

1/5

‘춘분,,,벚꽃 피었네’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춘분인 20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동 일대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려 봄을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