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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혐의’ 빅뱅 탑 “수만 번 반성할 것…벌 받아 마땅”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이 자필 사과문을 통해 반성하고 뉘우친다며 사과했다.탑은 4일 오전 YG 공식 블로그에 올린 자필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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