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연예>국내

1/31

봉준호 “옥자 논란, 제 영화적 욕심 때문에 생긴 일”

“다 제 영화적 욕심 때문에 벌어진 논란 같습니다. 그래도 ‘옥자’가 업계의 새로운 룰과 규칙을 세우는데 신호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봉준호 감독이 최근 ‘…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