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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폭언’ 이장한 종근당 회장 “상처받은 분께 용서 구한다”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게 상습적인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65) 종근당 회장이 14일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이 회장은 1분여에 걸쳐 사과문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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