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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그 장면 진짜네’…5·18 참상 알린 힌츠페터 기록

생때같은 자식의 시신이 담긴 관 옆에 주저앉아 오열하는 여인. 가족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며 뚜껑 없는 관 속에서 참혹하게 훼손된 모습을 드러낸 시신. 불안함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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