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정치

국민의당 “與 ‘땡깡’ 발언 사과않으면 김명수 인준협의 불응”

국민의당은 14일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인준안 부결 이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가 국민의당을 강하게 비판한 것과 관련, 두 당사자…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