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동물의 세계

1/4

[포토] 홍시 먹는 까치

9일 오후 국회 화단의 감나무에서 까치 한 마리가 감을 먹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