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수당 없애고 근무시간 줄고…‘최저임금 갑질’에 우는 노동자들

“최저임금이 오르면 뭣해요. 받는 돈은 지난해나 올해나 달라진 게 없는데…”14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만난 경비원 A(71)씨는 “시간당 최저임금이…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