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

“北장애인 인권, 패럴림픽으로 바뀔 것”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에당선된 뒤 첫 패럴림픽인데 선수단, 참가국, 취재 매체, 관객, 입장권 판매 등에서 각종 기록을 깬 사상 최대 패럴림픽이 돼 정말…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