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사회

혹독했던 겨울 추위…속리산 복수초 열흘 늦게 펴

매년 봄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려 ‘식물의 난로’라고 불리는 속리산 복수초가 14일 만개했다.국립공원 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이 산 최고봉인 천왕…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