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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m 퍼팅… 미뤄진 세계 1위

7언더파 공동 3위로 마무리 상금·올해의 선수상 등 선두 ‘골프 여제’ 박인비(30·세계 3위)가 마지막 2홀에서 1m 남짓의 짧은 파 퍼트를 놓쳐 세계 1위 탈환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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