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

1/2

[포토] 강릉 다시 찾은 日컬링 미녀들

일본의 컬링 스타 ‘팀 후지사와’가 한국을 찾았다. 3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개막한 2018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서다. 스킵(주장)인 후지…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