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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만에 열린 경복궁 영추문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6일 열린 영추문 개방 기념행사에서 정재숙 문화재청장(왼쪽 여섯번째)과 정세균 전 국회의장(가장 왼쪽) 등이 지역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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