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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가장 잘된 건 평화 분위기 조성…아쉬운 점은 가중된 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년간 가장 잘된 것으로 ‘(남북한) 평화 분위기’를, 가장 아픈 점으로 ‘서민 생활의 어려움’을 꼽았다.이 총리는 지난 5일 세종시 총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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