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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 “오늘 최대 54명 파견” 北과 협의… 연락사무소

북측이 지난 2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전원 철수했지만 남측 인력은 그 후에도 정상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측이 사실상 남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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