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시사>국제

‘친미’ 브라질의 변심?

中과 협력 확대·일대일로 참여 가능성친미 성향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정부의 2인자인 아미우톤 모우랑 부통령이 19일부터 중국을 방문한다고 블룸버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