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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도구로 변질되는 국방 현장… ‘무분별 전방 방문’ 근절돼

철원 간 황교안 “군·정부 입장 달라야” 軍 항명 유도 소지 발언에 거센 비판 국방부 “사기 저하… 안보에 도움 안 돼” 작년 임종석·민주당 의원 방문도 구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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