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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金 친서’ 받은 날 이도훈 급거 스웨덴행…긴박한 한반

李, 한미동맹 세미나 연설 취소한 채 출국 대북 인도 지원 2위 스웨덴과 현안 협의 방미 서훈 친서 전달설에 “관여한 바 없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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