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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전모’ 착용한 사제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2개월

성직자들이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성모 마리아 예배당에서 안전모를 쓴채 미사를 보고 있다. 이날 미사는 화재가 발생한 지 2개월 만에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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