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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소렌스탐·박세리-톰프슨 레전드매치 팀 결성

박성현(26)이 ‘영원한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 한 팀을 이룬다. 한국의 골프 전설 박세리(42)는 미국 최고의 여자골프 스타 렉시 톰프슨(24)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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