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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또 다른 길” 설리를 보내며 [이보희 기자의 TMI]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사망하며 악플러에 일침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설리는 생전 수많은 악플에 시달려 왔으며, 이로 인한 대인기피증, 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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