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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우한 교민 위해 라디오 DJ 된 ‘펭수’ 의사

한국 온 교민들의 안도감·답답한 심경 포스트잇에 써 문에 붙이면 사연 읽어 “작은 위로 되려고 펭수 성대모사 연습”“갇혀 지내니 웃을 일이 없더라고요. ‘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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