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포츠>농구

1/2

한국 올림픽 단체 구기 첫 여성감독 초읽기

한국 올림픽 사상 단체 구기 첫 한국인 여성 감독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0일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고 2020도쿄올림픽 본선에서 한국 여자…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