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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도 집관보단 직관… 띄엄띄엄 앉아도 이틀간 관중 1만 1544

프로축구 K리그가 지난 1일부터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개시한 가운데 2일 부산 아이파크와 울산 현대의 경기가 열린 부산 구덕축구경기장에서 팬들이 마스크를 착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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