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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 뚫린 ‘배려의 구멍’ 두 개

우체국 소포상자에 구멍 손잡이가 생겼다. 들기 쉽고 옮기기 편해져 집배원과 택배기사, 분류 작업자 등의 노동 고충을 덜어 줄 것으로 전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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