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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사로잡는 칼 솜씨…日 ‘달콤 살벌’ 생선가게 아가씨 모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일본의 모리 아사나는 남다른 직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30대 여성인 아사나는 나고야에서 생선의 손질, 판매 및 식당 운영을 2대째 이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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