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요바노비치가 오는 20~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국립오페라단 제작 ‘피가로의 결혼’의 무대와 의상 디자인을 맡았다. 패션과 인테리어 부문에서 이름을 알린 그의 두 번째 오페라 작업이다. ⓒ안토니도옌·국립오페라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