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스키 여제’ 린지 본이 24일(한국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은메달을 걸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선밸리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