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이 다음달 2일부터 19일까지 선보이는 연극 ‘그의 어머니’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아들을 둔 엄마 브렌다 역을 맡은 김선영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았지만 이번 역할이 절대 쉽지 않다고 혀를 내둘렀다. 국립극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