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영남권 산불이 일주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피해 주민과 피해 복구, 진화 대원, 구호 요원 지원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10억원을 기부한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