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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당분간 국내활동은 안할래요”

지난해 10월 영화 ‘하늘과 바다’에 출연하면서 국내팬들과 만났던 장나라(29)가 당분간 국내활동을 하지 않는다. 중국활동에 주력하다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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