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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사태, 강지영 부친 “이번주 내로 끝내고 싶은 심정”

갈등을 빚고 있는 DSP미디어(이하 DSP)와 카라 세 멤버(니콜. 강지영. 한승연)가 지난 27일 “예정된 일본 스케줄을 5인이 함께한다”는 원칙에 합의한 가운데 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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