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타갤러리>

비, 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서 눈물 ‘펑펑’ 화제

가수 겸 배우 비(29, 본명 정지훈)가 입대 전 가진 마지막 콘서트에서 눈물을 흘리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