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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측 “日성인잡지 보도 법적 대응 고려”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21)가 일본 성인잡지 ‘카네노이엑스’ 보도와 관련, 법정 대응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카네노이엑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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