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런던올림픽] 홍명보에 달려간 김보경… 우린 ‘박지성’
왜 박지성(QPR)의 후계자인지 입증한 순간이었다. ‘제2의 박지성’으로 불리는 김보경(23·카디프시티)이 30일 영국 코번트리 스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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