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신문 포토뉴스

스타갤러리>김연아

1/16

김연아 “실전감각 되살리는데 좋은 계기 됐다”

국내 팬들 앞에서 5년 만에 ‘록산느의 탱고’를 거의 완벽하게 재현한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는 “무리 없이 잘해낸 것 같아서 후련하다”고 소감을 밝혔…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