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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괴물’ 미국 가는 길 열렸다
‘괴물’ 류현진(25·한화)의 메이저리그 진출 길이 활짝 열렸다. 프로야구 한화는 29일 올 시즌을 마치고 7년차 자유계약선수(FA)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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