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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강남스타일이 날 망쳐놨다”

가수 싸이(36)는 지난해 ‘강남스타일’ 열풍을 가리켜 ‘비정상적(abnormal)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오히려 팬과 안티가 공존하는 신곡 ‘젠틀맨’에 대해 만족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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